딱 한잔 마셔서 아쉬운 마음에.. 자신은 술이 쎄서 괜찮다고..뉴스에서 빠지지 않는 기사가 음주운전으로 인한 사고소식이다. 최근 들어서 유독 술을 마시고 운전하는 사람이 많다. 성별을 떠나서 나이를 떠나서 이제는 자연스럽게 음주를 하고 운전대를 잡고 운전을 하는데, 걸리면 재수없는 거고, 안걸리면 별로 안마셔서 괜찮았다고 자화자찬으로 위안을 삼는것 같다. 경찰통계자료를 찾아봤다. 작년 한해 음주운전으로 인한 사건사고는 22년말 기준으로 15,059건이 발생하였고 이중 사망자는 214명, 부상자는 24,261명에 달하는 것으로 파악되었다. 즐겁자고 마신 술이 독배가 되고, 다른 사람의 인생을 망치는 악순환이 계속되고 있다. 오늘 뉴스기사를 보니 화만나면 술을 먹고 습관적으로 음주운전을 하는 운전자의 차량..